All Party Parliamentary Group on Peace and Security in the Korean Peninsula RSS (opens in a new window)
The All Party Parliamentary Group on Peace and Security in the Korean Peninsula consists of parliamentarians who are interested in inter-Korean affairs and Canada’s role in promoting peace and security on the peninsula. The group is a focal point within the Canadian parliament for dialogue on Korean peninsula issues, including formal and informal exchanges with other legislators, scholars, officials, and civil society. We welcome all MPs and Senators to join our group.
세계한인 | 제주포럼 한국과 캐나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 마련
캐나다 인사들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반도' 세션 주관 내년 한-캐나다 수교 60주년 대비 관계 발전 의견 나눠 제주포럼의 한 세션을 담당하는 UBC 박경애 교수 등 캐나다 인사들이 한국의 외교 수장을 만나 양국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한국 외교부는 박진 외교부장관이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참석해 15일(목) 오후 포럼 참석차 방한한 박경애 교수를 비롯해 전 외교부장관 마르크 나우(Marc Garneau)에 하원의원, 유엔파우 우(Yuen Pau Woo ) 상원의원, 웰던 엡(Weldon Epp) 외교부 동북아 국장 등 캐나다 인사들을 접견하고, 한-캐나다 관계 발전을 비롯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내년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양국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점과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을 앞두고 한-캐나다 관계 발전에 대해 참석한 캐나다 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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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캐나다내 지한파 정치인 확대 위한 발걸음
표영태 기자 입력22-08-18 12:35 수정 22-08-18 14:29 KPP-캐나다 의회 대표 9월 중 한국 2차 방문 예정 의회 내 최초 한국연구모임 결성, 시민단체로 확대 12년 간 북한과 지식 교류를 통해 북한에 대한 이해 기회를 제공해 왔던 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이 이번에 캐나다 의회에 한반도 문제를 파악하고 실현 가능한 방법을 도모하는 초당적 모임을 결성한데 이어 향후 캐나다의 학자, 관료, 시민단체까지 확대하기 위한 담대한 구상을 실현해 가고 있다.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 (KPP)의 소장인 UBC 박경애 교수와 캐나다 의회 에 초당적인 한반도 평화를 위한 그룹(All Party Parliamentary Group on Peace and Security in the Korean Peninsula, 이하 한반도 평화 그룹)을 결성한 유엔파오 우, 상원의원(상원 외교통상 위원회)을 지난 5일 만나 향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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